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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리포터들으면가슴뛰는당신 #해리포터컨셉카페 #아늑한곳에서휴식은마법일지도 대학원서 내러 3호선 끝에서 끝까지 이동한 적이 있습니다. 두시간처럼 느껴지는 긴 이동시간 되돌아오는 전철에서 읽으려고 샀던 책이 <해리 포터와 마법사의 돌>이었습니다. 벌써 20여년이 흘렀지만 여전히 해리 포터는 매력적입니다. 외관부터 다이애건 앨리풍입니다. 들어가면 조금 어둡고 따뜻한 노란 조명이 아늑합니다. 사실 이런 곳은 장소이용비라 음료 맛이 그리 기대되지 않지요. 무난한 커피 맛이었습니다. 생각보다 가격도 세지 않아서 좋았어요. 사진 찍기는 사실 쉽지 않아요. 이용하는 손님들이 많아서.. 사람들 이동할때 짬짬이 돌아다니며 촬영하는 재미가 있습니다. 한번쯤은 들려서 재미있는 시간을 보내는 것도 좋을것 같아요.

포티드

서울 서대문구 명물길 36-3 1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