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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쉬러가서오픈런이라니 #에너지넘치는직원들 #친절하네요 협재해수룍장 안쪽 골목에 이토록 유명한 빵집이 있었다니! 행여 못살까봐 영업 15분 전에 갔더니 제가 1등이네요. 쉬러 와서 오픈런하는 스스로에게 현타가 오긴 했지만요. 20대로 보이는 직원들의 화이팅 넘치는 소리가 문 밖으로 들려옵니다. 소금빵은 11시 인기메뉴 잠봉뵈르는 12시에 나온다는데 10시에 가게로 둘어가니 갓 나온 따끈한 소금빵이 우르르 쏟아지고 있었어요. 소금빵은 안이 많이 비어있더군요. 맛은 평범했어요. 묵직한 무게의 치아바타가 좋았습니다. 씹으면서 느껴지는 담백한 맛이 좋았습니다. 관광객 말고도 동네 분들도 많이 사러 오시더군요. 오픈런까지는 안해도 되지 않나 싶네요. 재방문 생각은 있습니다.

RNR

제주 제주시 한림읍 협재1길 29 1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