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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가보여요 #사람이없어요 #조용해요 사장님이 친절하다는 평이 많던데 그대로였습니다. 비양도를 정면으로 면한 중앙에서 살짝 오른쪽으로 치우친 곳에 위치해 사람들이 덜 몰리네요. 라테 사진이 멋지던데 이미 많이 마신지라 초코맛 젤라토를 시켰습니다. 쫌만 이쁘게 담아주시지... 쫀쫀한 느깜이 살짝 있는 과히 달지 않은 초코맛이라서 어른도 무난히 즐길 수 있어요. 바다가 보이는 창가 외에도 군데군데 예쁜 좌석이 있어요. 조용히 협재 해변 느끼시고픈 분들리라면 괜찮은 선택입니다.

카페 훤

제주 제주시 한림읍 협재1길 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