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스러운여유로움가득 #소박한동네밥집느낌솔솔 #정갈한한끼 카페콜라에서 도로 건너면 나오는 아담하고 소빅한 양식당입니다. 권오찬 님의 좋은 평을 보고 주저없이 방문했습니다. 오일파스타를 고민하다 늘 그렇듯이 크림파스타로! 가게 느낌 그대로 서비스도 따뜻하고 친절하고 맛도 소박한 건강한 맛이었어요. 가까이 한림항에서 구입한 새우 탱글탱글힌 맛이구요 직접 만든 크림소스는 건강한 맛이라 느끼하지 않았어요. 건강함을 지향하는 곳이라 다음에는 오일파스타로 먹어야겠어요! 식전에 따뜻허게 오븐에 구워 나온 빵도, 식후에 주시는 직접 만든 푸딩도 모두 소박한 맛이에요. 서두르지 않는다 조용하다 온전히 하고픈 걸 한다 제가 생각하은 이 '제주스러움'이 잘 느껴져서 기분좋은 식당이었어요.
메리 앤 폴
제주 제주시 한림읍 일주서로 5872 1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