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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아버지할머니가손주밥주듯이 #배부르게계속나와요 #분위기는살짝... 양이 푸짐하가는 평가처럼 진짜 배불러서 나오는 집입니다! 오래 스시 잡으신 듯한 남자요리사분과 오랜기간 함께 손발 맞추신 듯한 직원분들의 노련함과 원숙함이 느껴지눈 곳입니다. -연세가 다들 있으십니다- 점심시간 막바지라 테이블에 앉았다가 4명 팀손님이 들어오셔서 바자리로 옮겼어요. 이때 말투가 좀 거스흘 수 없는 포스가 느껴져서 살짝 무섭긴 했어요 ㅎㅎ 전채 샐러드도 담뿍, 회무침도 넉넉히, 초밥 나왔는데 콘버터까지 맛보기로! 뭔가가 계속 나와요! 초밥맛은 깔끔하고 무난합니다. 푸짐하게 나와서인지 오래 영업을 하셔서인지 이용하는 고객층 나이가 높은 편이에요. 서빙은 살짝 딱딱하게 느껴질 수 있지만 가격 대비 양과 맛이 괜찮아서 저는 또또 가고 싶어요.

스시 강

서울 마포구 독막로 11-5 1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