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희문이보이는풍경 #분위기가다했지요 #여유가필요한곳입니다 동대문과 신당 사이의 경계 광희문 -광화문이 아닙니다!- 그 광희문이 보이는 창가 풍경이 다한 곳이지요! 워낙 풍경이 빼어나니 대부분 창문이 활짝 열려있고 바깥 자리가 먼저 찹니다. 아인슈패너까지 있으니 아니 갈 이유가 없는 카페이건만 기대하며 설레는 맘으로 찾았건만 이제 막 카페 시작히신 듯한 사장님의 어설픔이 커피맛에도 있어 많이 아쉽습니다. 5분 넘게 걸린 커피한잔이 그닥 맛이 없습니다. 커피도 맹숭, 크림도 별맛이 없어요. 풍경 보며 멍때리기 음료 한잔 놓고 도란도란 이야기나누기 좋은 장소에요.
코페 드 팔레츠
서울 중구 청구로 136-1 1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