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몬레이드충격이야 #평범한홍대카페 #재방문은... 비가 와서 가까아에 있는 괜찮은 감성이 느껴지은 카페라 들어갔어요. 큼직한 케이크들이 꽤 있었지만 유혹을 물리치고 레몬에이드만 시켰습니다. 와.... 레몬 반개가 풍덩! 슬라이스 레몬 여러개는 보았어도 이런 비쥬얼은 처음이에요. 다른 손님도 놀란 거 보니 제가 이상한 건 아니네요. 단맛이 좀 있어야 하눈데 마냥 시기만 해서 별로였습니다. 맛과 모양에 비해 비싼 7,500원이었어요. 브라우니는 매우 꾸덕합니다. 아메리카노보다 흰우유가 더 땡기던데요. 친절도 잘 안 느껴져서 저는 별로였어요.
로위 하우스
서울 마포구 독막로15길 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