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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없이유명해진흰여울 #자리있는카페찾기어려워 #아무리그래도맛은좀있었으면 흰여울초입의 카페 해빙모먼트는 입구 바깥으로 중국인 단체 관광객이 늘어서 엄두조차 나지 않더라구요. 김밥과 라면 파는 가게 두곳은 문닫아 있고 잠시라도 더위 피할 카페 찾아 헤매이다 겨우 찾아낸 곳입니다. 바다가 보이는 곳이니 자릿값이라 비싸고 회전율이 중요하니 의자 불편하고 애플망고에이드 시켰는데 사실 이 가격이면 냉동망고라도 들어가야 맞는데 시럽만 들어간 에이드가 나왔어요. 근데 그마저도 맛이 없었으니... 화장실이 남녀분리이고 깨끗해서 별두개 답니다.

온다타

부산 영도구 흰여울길 1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