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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달전문이면더좋았을지도 #사장님이친절하셔서 #더아쉽네요 매장 바닥에서 끈끈함이 느껴집니다. 다행히 테이블은 괜찮았어요. 연어후토마키 반줄과 떡볶이가 함께 나오는 세트 시켰어요. 후토마키는 지단과 우엉?이 너무 말라 있었어요. 튀김과 연어의 느낌도 그냥그랬어요. 떡볶이는 미리 해놓으신듯 한데 지나치게 오래된 떡과 아직 괜찮은 상태의 떡이 섞여 있었어요. 떡 자체는 괜찮았는데 떡볶이 양념도 칼칼해서 좋았는데 여러모로 아쉽네요. 기계로 1인분씩 나오는 장국 담는 용기가 작아요. 흘리지 않고 자리로 가져오느라 조심조심해야 했어요. 떡볶이 포장만 가끔 고려해볼 듯 합니다.

후토루

서울 중구 다산로36길 8 1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