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차이나타운 바로 옆에 있는 송월동 동화마을을 둘러보다가 우물옆그집이라는 아기자기한 소품샵 겸 카페를 발견했어요 이곳은 단순한 카페가 아니라 인천과 차이나타운을 상징하는 다양한 기념품들을 함께 판매하고 있어 구경하는 재미가 쏠쏠했습니다 특히 여행의 추억을 남기기 위해 마그넷을 찾아다녔는데 이 부근에서 본 것 중 가장 디자인이 예쁘고 퀄리티가 좋아 바로 구매했어요 인천의 명소와 차이나타운의 특색을 담은 마그넷들은 색감도 선명하고 아기자기해서 소장하거나 선물하기에도 딱 좋아 보였습니다 기념품만 파는 것이 아니라 각종 음료와 따뜻한 한방차도 함께 즐길 수 있어 쇼핑 중간에 잠시 쉬어가기에도 안성맞춤이었어요 동화마을의 알록달록한 분위기와 잘 어울리는 공간에서 예쁜 소품도 득템하고 여유로운 차 한 잔의 휴식까지 즐길 수 있어 만족했습니다
우물옆그집
인천 중구 동화마을길 4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