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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환승연애 민재의 '나성타코' : 2인 세트 (퀘사디아+소고기 프라이즈+나쵸칩스) 모든 예상이 완벽히 빗나갔던... 타코집. 1. 웨이팅이 한 팀 밖에 없었음. 아무래도 예전보다 사람이 없다. 금요일이었는데도 불구하고 금방 들어갈 수 있었다. 하지만 20분은 기다린듯. 2. 회전율이 생각보다 빠르다. 살짝 낙원타코처럼 파히타가 주가 되는 각잡고 먹는 느낌이 아님. 가게 분위기를 보면 알겠지만, 굉장히 힙하고 뉴욕의 젊은이들이 농구끝나고 와서 먹을법한ㅎ 느낌?! 다들 금방 먹고 나간다. 3. 민재가 없다. 아놔 매일 있는줄 알았다고요~~ㅠ 아쉬웠지만 타코가 맛있어서 금방 잊었다ㅎㅎ 맛 평가: 가게 분위기는 굉장히 프리한 편. 맛이 그저그럴거란 예상과 달리 생각보다 기본 이상을 하는 맛. 고수는 빼달라고 하면 되지만, 넣어먹는게 훨 맛있음. 향이 심하지 않아서 원래 못먹던 친구도 잘 먹었음. 다음에는 타코도 먹어보고 싶다. 재방문의사 있음!

나성타코

서울 마포구 잔다리로2길 24 2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