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인다과상 -봄 메뉴] 계절차는 녹차였고 들어가는 입구부터 친절함과 분위기에 녹아내렸지만, 조경이 너무 예뻐서인지 맛은 일부러 찾아갈 정도는 아닌 거 같아요. 맛보다는 눈으로 보고 분위기를 즐기러 가는 거 같아요. 주차는 무료주차라 편해요.
고호재
서울 중구 퇴계로36길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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