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만두, 토마토 디핑 누들+리조또] 11시 반쯤 방문 했을 때 웨이팅 시작했어요. 웨이팅은 줄 서는 방식이에요. 키오스크로 주문했어요. 단일 메뉴이고, 주문 후 음식 찾아가고 그릇 반납하는 방식이에요. 간도 딱 맞고 국물이 맛있어요. 비도 오고 추운데 따뜻해졌어요. 누들 양이 많아서 반은 친구한테 주고 리조또 가게 안에 있는 전자레인지에 돌려 먹었어요. 여자 손님이 대부분이었어요. 혼밥도 완전 가능해보여요. 주차는 옆에 건물에 공간 있는 거 같은데, 다른 건물 주차장으로 판단되어서 근처 공영주차장에 주차했어요.
와가야노 토마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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