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갈릭 토마토 파스타를 츠케멘처럼> 망원역 근처 이색적인 메뉴로 최근 인기몰이 중인 와가야노 토마토. 주문한 메뉴는 토마토 디핑 누들 + 리조또용 밥. 비주얼은 츠케멘인데 내용물은 파스타다. 치즈가루 뿌려진 파스타면을 토마토 디핑 소스에 찍어 먹으면 된다. 디핑 소스는 토마토 말고도 갈릭 향과 기름 맛이 진해서 정확히는 갈릭 토마토 파스타와 동일하다. 어릴 적 패밀리 레스토랑에서 먹던, 혹은 급식에 나오던 토마토 스파게티가... 더보기
토마토 라멘 들어만 보고 먹은 적 없음 아마 계속 토마토 라멘맛 모르는 상태를 유지했을지도 모름 하지만 라멘 먹고 리뷰쓰면 귀여운 숟갈 주는 이벤트를 알아버렸고 호다닥 방문했는데 웨이팅 줄이 있었음 폭염에 숨도 못 쉬게 더운데 사장님의 신념인지 뭔지 빈 자리가 밖에서 보이는데도 내부 인원에 제한을 두고 손님들 바깥에 세워둠ㅋㅋㅋ 아니.. 사람이 쓰러질 수도 있는데 식당 정책 고수하는게 맞는건가..? 나는 모르겠다 몇명 탈주하심 ... 더보기
모 sns에서 큰 열풍이 불고 다녀와봤습니다. 대기를 평소에는 저얼대 하지 않는 편인데 거의 한 시간은 족히 기다린 것 같고 먹기까지는 1시간 반 정도 걸렸습니다 따흐흑 배고파 죽는 줄 토마토 스프 누들과 토마토 디핑 누들을 각각 주문했는데요. 처음엔 찍어 먹거나 담가져 있거나 정도로서 경미한 차이만 있겠거니 했으나 먹으니 완벽히 다른 음식이더군요. 토마토 스프 누들은 비교적 가벼운 맛에 토마토에 방점을 둔 듯한 맛이었다면... 더보기
[군만두, 토마토 디핑 누들+리조또] 11시 반쯤 방문 했을 때 웨이팅 시작했어요. 웨이팅은 줄 서는 방식이에요. 키오스크로 주문했어요. 단일 메뉴이고, 주문 후 음식 찾아가고 그릇 반납하는 방식이에요. 간도 딱 맞고 국물이 맛있어요. 비도 오고 추운데 따뜻해졌어요. 누들 양이 많아서 반은 친구한테 주고 리조또 가게 안에 있는 전자레인지에 돌려 먹었어요. 여자 손님이 대부분이었어요. 혼밥도 완전 가능해보여요. 주차는 옆...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