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왕정식] 평일 점심시간 웨이팅 없이 바로 식사 가능했고, 음식도 빨리 나와요! 직원분들도 친절해요. 외국인 작가님 모시고 백숙 먹으려다 돈까스 이야기 나와서 여기로 방문했어요. 양이 진짜 어마어마해요. 일반 성인 남성도 남길정도의 양이에요! 치킨까스는 머스타드 올라가져있고, 돈까스 맛은 대중적인 경양 돈까스 맛이에요. 아는 맛이라 맛있게 먹을 수 있어요! 주차는 가게 앞 공영주차장(유료) 가능해요. 자리 없을경우 주차요원분께 말씀드리면 이중주차 가능해요.
금왕 돈까스
서울 성북구 성북로 138 1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