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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왕정식] 평일 점심시간 웨이팅 없이 바로 식사 가능했고, 음식도 빨리 나와요! 직원분들도 친절해요. 외국인 작가님 모시고 백숙 먹으려다 돈까스 이야기 나와서 여기로 방문했어요. 양이 진짜 어마어마해요. 일반 성인 남성도 남길정도의 양이에요! 치킨까스는 머스타드 올라가져있고, 돈까스 맛은 대중적인 경양 돈까스 맛이에요. 아는 맛이라 맛있게 먹을 수 있어요! 주차는 가게 앞 공영주차장(유료) 가능해요. 자리 없을경우 주차... 더보기
함박스테이크 13500 등심까스 13000 미취학 아동 시절부터 할머니 할아버지랑 같이 왔던 추억의 왕돈까스집 특별한 맛은 아니지만 크고 푸짐한 기사식당 돈까스에 마음이 뜨끈해지는 것이에오...☆ 보이는 그대로의 맛 오히려 함박스테이크가 맛있었다 이것도 왕 크고 왕 뚠뚠한 대왕함박이었고 철판에 나오니까 좋았다 급식보단 맛있고 요즘 잘 나온 밀키트랑 비슷한 느낌 그치만 모든 직원분들이 친절하시고 양은 여전히 푸짐하고 회전율도 ... 더보기
피곤해서 이성을 잃었었나보다. 왜 굳이 여길 갔을까? 모든게 놀라울 정도로 맛이 없다. 심지어 플라스틱 병에 담긴 채 테이블에 기본 비치되어 종이컵에 따라 마시게 되어있는 물조차. 맛없음의 종합예술이랄까? 2년 전에 방문했다가 삶의 의욕을 잃었던 온x돈까스xx호프 와 쌍벽을 이루게 맛이 없는데 이 두 곳의 가격 차가 거의 2배이므로(금왕 정식 15000, 온x 의 모둠 격인 메뉴 당시 8500원) 금왕이 좀 낫긴하다. 앞으...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