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장
예약가능
주차가능
함박스테이크 13500 등심까스 13000 미취학 아동 시절부터 할머니 할아버지랑 같이 왔던 추억의 왕돈까스집 특별한 맛은 아니지만 크고 푸짐한 기사식당 돈까스에 마음이 뜨끈해지는 것이에오...☆ 보이는 그대로의 맛 오히려 함박스테이크가 맛있었다 이것도 왕 크고 왕 뚠뚠한 대왕함박이었고 철판에 나오니까 좋았다 급식보단 맛있고 요즘 잘 나온 밀키트랑 비슷한 느낌 그치만 모든 직원분들이 친절하시고 양은 여전히 푸짐하고 회전율도 ... 더보기
피곤해서 이성을 잃었었나보다. 왜 굳이 여길 갔을까? 모든게 놀라울 정도로 맛이 없다. 심지어 플라스틱 병에 담긴 채 테이블에 기본 비치되어 종이컵에 따라 마시게 되어있는 물조차. 맛없음의 종합예술이랄까? 2년 전에 방문했다가 삶의 의욕을 잃었던 온x돈까스xx호프 와 쌍벽을 이루게 맛이 없는데 이 두 곳의 가격 차가 거의 2배이므로(금왕 정식 15000, 온x 의 모둠 격인 메뉴 당시 8500원) 금왕이 좀 낫긴하다. 앞으...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