켜켜이 시간이 쌓인 공간과 기물들이 굉장히 멋있는 공간이에요. 하지만 회사에 불만 많은 과장,,같은 서버의 접객이 곱씹을 수록 별로👎🏻 메뉴판에 없는 히든 정식이 있고(고 이병철 회장님께서 즐겨 드셔서 삼성세트로 불림) 그걸 암호처럼 조심스럽게 주문해보는 재미가 있었어요. 샐러드가 파스타 뒤에 나오는 제멋대로인 세트 메뉴인데, 양과 가격도 적당하고 부담스럽지 않았습니다.
라 칸티나
서울 중구 을지로 19 삼성빌딩 지하1층
9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