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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아버지가 짓고, 아버지가 태어난 집. 높은 아파트와 건물들 사이에 단층으로 더 빛이 나는 카페에요. 많은 사람들과 음악이랑 장식품들 이 모든게 여행 중의 기분이 들었어요 신기하죠! 직원분들을 적재적소에 배치해서 여러가지 경우의 수에 대비를 잘 한 듯 하고, 손님 입장에서도 편하게 머무를 수 있어서 정말로 부족함 없이 좋은 곳이었습니다.

소하고택

경기 광명시 신촌북로 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