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처 카페에 있다가 캐치테이블로 예약하고 10팀 남았다는 알림 듣고 가게 앞으로 갔습니다. 하지만 5팀 남았을 때 가도 될 거 같은... 느낌... 가게 앞에서 40분 넘게 기다린 끝에 입장할 수 있었습니다. 맛은 너무 좋았어요! 특히 마늘을 빻아서 넣은 것이 정말 킥인 것 같습니다. 음식 나오기 전에 부지런히 마늘을 빻아두시길 바라요. 마늘 맛과 향이 너무 좋았습니다. 전 개인적으로 일본식 갓김치를 넣은 것보다는 넣지 않은 쪽이 취향이었구요. 마지막에 나오는 수제크림치즈의 풍미도 최고! 쌩으로 100분? 가까이 밖에서 (제가 갔을 땐 지하 웨이팅룸이 수리 중이었어요) 웨이팅을 하면서 먹는 건 좀 아닌 것 같고, 근처 카페에서 기다리시면서 웨이팅 거시고 시간 다 되었을 때 가신다면 좋을 것 같습니다.
나가하마 만게츠
부산 해운대구 우동1로 57 1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