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재 감상을 위해 방문. 부산의 대표적인 적산가옥이고 문화재로 등록도 되어있다. 동구노인복지관과 연계하여 시니어들의 일자리를 창출하는 모양. 종업원들이 모두 어르신들이였다. 장소가 장소인지라 다들 사진을 찍는다고 정신이 없어보였다. 뭐 아이유도 오고 악뮤도 왔다카는데 그럴만 하지요. ㄱ자 복도가 사진찍기 좋은 곳인 듯. 다들 거기서 사진 찍는다고 몇십분을 쓰더라. 차맛은... 음.... 그냥 문화재 감상하고 거기서 시간 보내는 거에 의의를 두자. 한 잔당 일괄 4천원인데 나는 매실차를 마셨고 그저그럼~맛없음 사이. 친구가 마신 유자차는 맛없음. 밍밍해....
문화공감 수정
부산 동구 홍곡로 7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