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예약가능
1943년 일제강점기에 지어진 일본식 가옥. 맞배지붕의 대문과 본채를 갖춘 2층 목조 건물로 광복 이후에는 부엌과 정원 등이 새롭게 조성되었고 한때 고급 음식점으로 사용되기도 했다. 이후 문화유산으로 지정되며 보수, 복원 과정을 거쳐 현재의 모습을 갖추었다. 킵해뒀다가 비 오는 날에 찾았는데 2층에서 촬영이 진행 중이라 뜻밖에 1층만 무료로 둘러보고 나왔다. 오히려 사람 적은 고요한 분위기 속에서 땅바닥을 세차게 두드리는 빗소... 더보기
문화재 감상을 위해 방문. 부산의 대표적인 적산가옥이고 문화재로 등록도 되어있다. 동구노인복지관과 연계하여 시니어들의 일자리를 창출하는 모양. 종업원들이 모두 어르신들이였다. 장소가 장소인지라 다들 사진을 찍는다고 정신이 없어보였다. 뭐 아이유도 오고 악뮤도 왔다카는데 그럴만 하지요. ㄱ자 복도가 사진찍기 좋은 곳인 듯. 다들 거기서 사진 찍는다고 몇십분을 쓰더라. 차맛은... 음.... 그냥 문화재 감상하고 거기서 시간 보내...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