밖에서 보이는 것보다 실내가 넓었어요. 캐치테이블에선 예약이 7시까지만 되던데, 다행히 자리가 있어 7시반에 워크인했습니다. 메뉴가 그림책 같더라고요. 다양한 메뉴 중 꼬치구이랑 메밀후토마키 주문했습니다. 나오는 데에 시간이 좀 걸려요. 기본 해초 샐러드가 생각보다 맛있었고요! 다 맛있게 먹었습니다만 다음에 가면 메밀후토마키는 안 시킬 것 같아요. (맛이 없다 X 다른 메뉴가 더 궁금한 맛이다O 입니다) 분위기가 좋아서 교대 근처에서 한잔 할 때 또 가보려고요.
하레
서울 서초구 서초중앙로28길 16 1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