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대찌개 저렴하게 먹을 수 있는 곳. 부대찌개 특유의 자극적인 맛이 있고 양도 괜찮음.서비스 응대도 친절함.반찬구성은 다소 부족함. 정통 부대찌개 토핑에서는 조금 덜하나 그래도 재방문 의사 있는 곳. 관광 와서 먹는다면 비추.직장인 동네사람 추천.
하야리 부대찌개
부산 부산진구 서면문화로 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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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성비 집임.옛 경양식집 . 궁금해서 가봄.가격은 나쁘지 않고 사장님은 친절하진 않음 그릇을 팍팍 둔달까. 간은 세진않고 그리고 고기도 보통 다 무난하지만 저렴한 가격에 커피까지 즐길수 있음. 난 여기서 샐러드와 커피가 맛있었음. 함박챱보단 돈까스가 더 괜찮음.레트로 분위기를 즐깁고픈 사람들에겐 추천.
가미 레스토랑
부산 부산진구 중앙대로743번길 6
여기 맛있음 .조합이 맛이 없을 수 없는 조합.빵은 쏘쏘 함.요즘 빵값이 다 오름 .다 비쌈.맛있어서 또 방문 할것 같긴한데 비쌈. 내가 요즘 물가를 잘 못 따라잡음. 그리고 sns에 사진찍기 좋게 예쁨. 웨이팅 있을때 있는듯하나 주말 2시기준 없었음.
아니버
부산 부산진구 서전로47번길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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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인다이닝 풍의 음식점이라고 하겠다. 가격대비 맛. 접객, 분위기, 속도 다 평균보다 조금 낮다. 요즘 다 파인다이닝. 오마카세의 이름으로 음식값 비싸게 받는데 그렇다면 더 많이 배워야한다.그냥 식당이 아니고 음식값을 꽤 받으려고 오마카세 타이틀을 달아버린이상 더 노력필요. 조용히 먹고싶은 사람들은 괜찮다 그러나 음식이 나오는 쟁반부터 사실 잉? 스러웠다. 고기는 괜찮았음. 물론 음식은 다 싹싹 긁어먹음.
소모임 한우오마카세
부산 부산진구 중앙대로691번가길 21
커피는 몰라도 모든 마시는 류(커피, 차, 술)는 다 즐깁니다. 가게가 협소해서 4명이상은 추천하고 싶지않아요. 취향의 음악이 흘러나오고 조용한 편입니다. 1인 손님 , 책읽는 손님에게 맞을듯. 커피도 꽤 괜찼았음.디저트는 쏘쏘.. 재방문 할 것같아요. 하이볼도 한번 먹어보고 싶어요
테넌츠 커피바
부산 부산진구 동성로25번길 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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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문난 손칼국수 사람이 많아서 궁금했었는데 조금 저녁시간 지나가니 기다리는거 없이 먹었음. 무난하고 빠르고 간편하게 먹을수있다. 서면에서 칼국수는 어느 집이 맛있냐고 물어본다면 .. 비슷하니 줄없는 곳으로 가라고 할듯!
소문난 손칼국수
부산 부산진구 서전로58번길 78
해장국 무난함. 좌석넓고 서면에서 감자탕좋아하면 무난하게 갈만합니다. 동네 주민이라면 갈만함. 관광객은? 굳이..? 프렌차이즈라서 맛의 실패는 없지만 늘 먹을 수있는 맛입니다.
누리마을 감자탕
부산 부산진구 중앙대로 675
합천식당은 또간집보고 안가본 국밥집이라 갔습니다. 다 무난합니다. 이집의 특색이라면 된장으로 무친 깻잎이네요. 진입시 누린내가 꽤 나는 편이라 진입장벽이 올라갑니다. 토렴해주는 건 선택가능합니다. 풍자님이 생각보다 리액션이 좋다는 걸 알게 되었습니다. 오랜단골들이 있습니다. 고기 누린향도 국밥의 일부다.내장좋아 파 → 호 누린 내싫어 잡내아녀?파 → 불호
합천식당
부산 부산진구 자유평화로 23
잔둔가~ 가게가 깨끗하고 타코답게 식사공간에 공용 손씻는 공간있는 점 좋고 공간에 어울리는 음악이 흘러나와서 좋습니다. 타코 은근 모자른듯 배부르네요 간은 조금 있는 편이나 맥주랑 잘 어울릴 것 같아요. 타코 종류가 막 많은 건 아니지만 다른 메뉴도 궁금해서 또 방문예정이예요. 타코 좋아하는 사람 방문해보세요!
잔둔가
부산 부산진구 동천로108번길 41
삼오정은 삼계탕맛집으로 유명한 곳이라 복날이면 줄이 꽤 긴 집입니다. 어르신들, 타지관광객, 외국인들 다양한 손님들이 보입니다. 맛은 예전같지 않다고 느꼈지만 그럼에도 삼계탕 깔끔하게 나오는 집 잘 없어서 먹고나오면 예전 같지않네 하면서도 또 찾게되는 집입니다. 더운 여름, 혹은 몸보신이 필요할 때는 몸에 좋은 곳을 찾으신다면 한번쯤 가보시길. 예전 명성을 다시 찾으면 좋겠네요~
삼오정
부산 부산진구 서면로68번길 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