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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서 장어구이를 경험하고 싶어하는 외국 친구를 위해 자리를 마련함. 지인에게 추천받고 반찬을 가져가라는말에 블로그 검색하여 이곳에 가는 준비물을 확인하고 전날 쿠팡에서 캠핑구성으로 주문한 소세지 한팩 야채꼬치 굽고 옥수수도 올리고 남들이 하는 거 따라해봄. 장어 두당 한마리씩 두마리도 주문해봄. 친구의 멋진 한국 경험을 위해 열심히 노력함. 사진찍고 엄지도 올려주고 좋아해줌. 일본에서 먹어본 게 전부이고, 동남아 아시아음식은 보통 데리야끼종류의 소스만 있었데 반해 한국의 장어는 일본보다 신선해보이고 맛있다는 말에 열심히 구움. 그걸로 모든 수고의 비용은 치뤘음. 반찬 주는 곳은 아니고 야채나 소스는 셀프임. 다른 다양한 반찬을 원하면 집에서 준비하면 된다고함. 혼자 사는 사람들은 이런 번거로움을 원하지 않을 수 있기에 각 지역 평가좋은 장어집을 추천. 집에 해치울 반찬이 많다면 갈리리농원을 추천.

갈릴리 농원

경기 파주시 탄현면 방촌로 119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