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장
주차가능
한국에서 장어구이를 경험하고 싶어하는 외국 친구를 위해 자리를 마련함. 지인에게 추천받고 반찬을 가져가라는말에 블로그 검색하여 이곳에 가는 준비물을 확인하고 전날 쿠팡에서 캠핑구성으로 주문한 소세지 한팩 야채꼬치 굽고 옥수수도 올리고 남들이 하는 거 따라해봄. 장어 두당 한마리씩 두마리도 주문해봄. 친구의 멋진 한국 경험을 위해 열심히 노력함. 사진찍고 엄지도 올려주고 좋아해줌. 일본에서 먹어본 게 전부이고, 동남아 아시아음... 더보기
창의력과 기발함이 필요한 곳 정말 큰 곳이다라는 생각밖에 들지 않는다. 그런데 대기도 넘치고 차도 넘치고 사람들로 넘쳐난다. 메뉴는 단 하나 장어뿐이다. 장어를 kg단위로 판다. 그게 이 가게의 전부이다. 그 장어구이 뿐인 가게에 사람들이 넘치는 이유는 고기와 어류를 빼고 모든 걸 구워먹을 수 있다는 점 때문일 것이다. 숯불은 정말 화끈하다. 가까이 있다간 그대로 익을 것만 같은 불이다. 쌈채소, 소스, 생강은 직접 가져다... 더보기
식당 자체가 외진 곳에 있어서 접근성은 좀 떨어졌지만 평소 점심에 사람이 어마어마하다고 한다. 테이블 갯수가 왕 많은데 웨이팅까지 한다고하니.. 1kg단위로 뱀장어를 시켜 먹을 수 있는 곳. 육류, 어패류를 제외하고는 뭐든 가져와서 구워 먹을 수 있다. 버섯, 소세지, 라면, 밥을 사서 갔다. 근데 라면보다는 가능하다면 된찌를 가져오는 게 장어랑 찰떡일 것 같다. (물론 제조를 해서 뚝배기도 챙겨와야하는 번거로움도 있지만..)... 더보기
항상 장어구이는 여기서 먹어요! 알만한 사람들은 다 아는 갈릴리농원 🤍 사람이 정말 많지만 매장이 정말 넓어서 웨이팅이 생각보다 많지는 않아요! 여기는 메뉴가 장어구이 딱 하나라서 나머지는 알아서 챙겨오시면 됩니다! 대신 육류나 어류, 음료수, 주류는 반입금지에요 ㅎㅎ 테이블마다 각자 집에서 가져오는 것들이 다양한데, 저는 꽈리고추랑 소세지, 김치 가져와서 구워먹었어요! 다들 라면이나 찌개류, 고구마 등 구워먹을 수 있는 것들을...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