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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스트 오더에 맞춰 들어와 시간에 쫓기며 마셨지만 가격이 비싼 이유는 분명한 차였다. 따뜻한 차는 중국차 위주로 구성되어 있어 운남 성의 운남전홍을 주문했다. 푸릇푸릇한 사과 향이 뜨거운 물과 함께 피어올라 또렷한 존재감을 남겼다. 다음에는 몇 시간이고 찻잎을 다섯 번쯤 우려내며 신선놀음하듯 얌차를 제대로 즐기고 싶다.

차차 티클럽

서울 종로구 종로46가길 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