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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것 없이 순수 갈빗대로 채운 감격의 갈비탕> 오픈과 동시에 문전성시를 이루고 웨이팅이 생기는 곳이다. 갈비탕 하나 먹으러 봉천동까지 올만하냐고 묻는다면 일체의 망설임 없이 시간을 내서라도 충분히 그렇다 대답할 것이다. 1만 원짜리 갈비탕에 갈빗대가 무려 일곱 개나 들어있으니 말 다 했고 살을 다 발라 넣으면 국물이 넘칠 정도다. 국물은 조미료 맛이 아닌 은은하고 깊게 퍼지는 육향으로 가득하다. *2020년 6월 방문

논밭골

서울 관악구 청룡길 30 1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