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장으로 유명한 포차계의 김천. 비가 와서 실내에 앉았지만 비가 그치자마자 야장 테이블을 펼치기 시작. 가격이 저렴한 만큼 안주가 다소 늦게 나오는 데다 분위기도 조금 어수선한 편인데 음식 맛은 전반적으로 준수함. 여기에 소머리국밥집도 함께 운영하는 곳이라 국밥 역시 상타치 *자세한 리뷰는 추후에
밥도사 술도사
서울 종로구 종로17길 46 1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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