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장
예약가능
한잔 더 하려고, 안주메뉴가 있는 곳을 찾아 방문했다. 아직 이른시간이라 불판에 삼겹살을 굽고 있는 손님들이 많았다. 근데 여기 왤케 인기가 많은 것,,,,? 가게는 두칸인데 그 큰 가게에 남아있는 좌석은 딱 하나뿐. 중식을 전문으로 하는 곳이 아니라 그런가 탕수육과 소스가 평소에 먹던 것과는 달랐다. 근데 전맛....튀김옷은 치킨에 가까운 색과 식감이었는데, 두툼한 고기에 딱 좋은 두께였다. 소스를 뿌려서 나오는데 눅눅해지...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