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소한 식빵 냄새를 풍기던 프리미엄 식빵집> 멀리서부터 고소한 식빵 냄새를 솔솔 풍기던 고급 식빵집, 메뉴 특성상 디저트보단 브런치 먹으러 방문하기 좋을듯하다. 여기 긴자점이랑 아오야마점 이렇게 두 곳을 운영 중이다. 후르츠산도, 타마고산도, 카츠산도 등 식빵을 활용한 샌드위치 메뉴가 많은데 그냥 식빵을 주문 시 원하는 토스트기에 구워 먹을 수 있다. 잼과 버터가 나오는 식빵 세트도 있다. 아이스 아메리카노는 전형적인 일본 블랙커피에 얼음을 더해 차갑게 한 스타일이었고 밀크티는 홍차 향이 짙었다. 일반 카페에 비해 음료 가격도 상당히 비싼 편인데 맛은 좋았다. 프렌치토스트는 하나 주문했고 둘이 디저트로 나눠먹기 딱 적당한 양이었다. 아이스크림과 생크림 중 얹을 토핑을 선택할 수 있어 아이스크림으로 했고 하겐다즈 바닐라 맛이었다. 계란물에 촉촉이 젖은 식빵은 커스터드스러운 단맛이 강했고 촉촉한 결이 속까지 잘 살아있었다. 아이스크림을 올리니 뜨거운 온도에 의해 녹아내려 촉촉함과 고소함이 증폭됐다.
centre the bakery
日本、〒104-0061 東京都中央区銀座1丁目2 茨城マルシェ