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긴자의 유명한 빵집. 3종류의 식빵이 메인이고, 식빵을 사용한 다양한 토스트, 샌드위치 메뉴를 선보인다. 개인적으로 아주 오랜만에 재방문이라 지금 먹어도 맛있을까 했는데 속은 보드랍고 테두리 부분은 쫄깃한 일본식빵 맛은 아주 독보적이다. 샌드위치 주문하면 테두리 부분은 잘라서 옆에 같이 내주는데 스프 추가해서 찍어먹으면 맛있다. 계란 오믈렛, 가츠산도 둘다 맛있고, 프렌치 토스트는 속이 아주 부드럽고 단맛은 적당해서 덜 부담스럽... 더보기
긴자에서 쇼핑하다가 출출해져서 스근하게 찾아간 빵집이 뭔 식빵계의 에르메스 어쩌고 였을 때 😅 가츠산도가 2420엔이고 프렌치 토스트가 1980엔임 ㅎㅎ 가츠산도는 고급스러웠지만 굳이 그럴 필요까진 없을 것 같고 ㅋㅋ 프토가 진짜 눈 커지는 맛이었다 넘 부드럽고 풍미가 짙었다 이날은 근데 음료를 넘 많이 마셔서 ㅋㅋ 물이랑만 먹었더니 좀 부족하긴 했는데 술이 됐든 커피가 됐든 뭐라도 같이 먹는 게 훨씬 맛있게 즐길 수 있는 방법... 더보기
<고소한 식빵 냄새를 풍기던 프리미엄 식빵집> 멀리서부터 고소한 식빵 냄새를 솔솔 풍기던 고급 식빵집, 메뉴 특성상 디저트보단 브런치 먹으러 방문하기 좋을듯하다. 여기 긴자점이랑 아오야마점 이렇게 두 곳을 운영 중이다. 후르츠산도, 타마고산도, 카츠산도 등 식빵을 활용한 샌드위치 메뉴가 많은데 그냥 식빵을 주문 시 원하는 토스트기에 구워 먹을 수 있다. 잼과 버터가 나오는 식빵 세트도 있다. 아이스 아메리카노는 전형적인... 더보기
일본 맛집 : 도쿄 La Cantine Centre the Bakery 너무나 맛있고 분위기 좋은 아침식사 공간이 있어서 소개 합니다. 이름하여 라칸틴센트리. 온리 식빵만 파는 집인데 시부야 Viron 이 관여하고 있는 레스토랑이라 한다. 10시 부터는 식빵을 팔고 11시가 되면 샌드위치를 먹을 수 있는 곳. 아침부터 긴 줄이 식빵 사는 사람들이다. 식빵 2쪽에 음료 하나 그리고 6종류의 잼과 버터를 먹는... 더보기
다음에 일부러라도 찾아가고 싶어진 유명 빵집. 일본 미국 영국 등의 밀로 각각 만든 궁극의 식빵을 버터 및 그날의 잼과 내주는 집. 10시반 전엔 브렉퍼스트 세트 메뉴만 돼서 빵이 두 종류만 나오지만 그만큼으로도 충분히 감동이었다. 이후엔 빵 3종, 버터 3종 세트가 기본. 지침에 따라 일본산 밀로 만든 빵은 그대로, 북미산 밀로 만든 빵은 사전에 최적화시킨 토스터기에 구어 먹었다. 프렌치토스트는 호기심에 시켰는데 그냥 식빵을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