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 지난 크루아상이라 페이스트리에 파삭함이 거의 사라진 상태였지만 버터리한 맛과 촉촉함은 제대로 느껴졌다. 갈레트가 의외의 발견, 퀸아망처럼 바삭한 느낌에 아몬드의 구수함과 달콤함이 강하게 담긴 느낌?
에브리 코너 바이트
서울 서대문구 포방터길 20 1층
15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