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간 가성비가 조정된 이자카야. 캐치테이블 예약이 되면서 살짝 조정이 되었습니다. 1인도 사케나 소츄 바틀을 시켜야 하고. 1인 사시미의 가격도 저렴해 지고 양도 약간 줄었습니다. 그외에 요리 종류 들이 조정 되었습니다. 다른건 큰 변화가 아닌데 1인 방문시에도 보틀을 시켜야 하는건 혼술하는 입장에선 아쉽네요. 다만 사케 보틀 가격이 꽤 저렴한 편이긴 합니다. 초창기엔 처음 주문 시 모든 메뉴를 주문해야 했지만 현재는 추가 주문이 가능합니다.
토리냥
서울 영등포구 도림로145길 19-4 1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