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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추운날 방문 했던 카페. 난방을 씨게 틀어서 이겠지만, 그걸 감안해도 인테리어 적으로 따스함이 느껴지는 카페. 보통 저녁에 난방을 씨게 틀면 습도가 너무 낮거나 한데 습도도 적당하고 가게 환경 관리를 굉장히 잘하는 카페. 인근에 요즘 너무 맛있는 식당들이 많아서 2차로 찾게 되는 카페. 커피 역시 꽤 진한 로스팅이 느껴진다. 연남동에서는 꽤 괜찮은 커피.

브라운 하우스

서울 마포구 동교로50길 25 2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