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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연의 아픔을 잊게 해준 달달이 빵. 10여년 전에 이 근처에 뻔질나게 드나 들었던 적이 있습니다. 좋아 했던 분이 있었는데 좀 힘든 연애 였었죠. 그때 마다 이 집에서 달달한 빵을 집어 먹고 쓰린 속을 달달하게 위안 삼고 했었죠. 하지만 이제는 그 씁쓸함 마저 그리워 지는 나이가 되었네요. 그래도 너무 달아요.

나폴레옹 과자점

서울 성북구 성북로 7 1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