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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 아침 운동하고 들러서 먹는 집. 새벽반 아주머니가 매번 바뀌어서 맛이 항상 변합니다 주로 내장탕이나 알탕을 시키큰데. 아주머니의 스타일에 따라 알탕같은 내장탕이 나올때도 있고 내장만 잔뜩 든 내장탕이 나올때도 있습니다. 이날은 내장 위주로 주신 듯.

해담촌

서울 관악구 신림로 300 웅산빌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