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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게 내부의 우디한 느낌도 좋지만 큰 창문 밖 바람에 살랑이는 나뭇잎과 그 사이로 햇빛이 이리 저리 일그러져 비추면 내 몸도 햇빛을 피해 이리저리 피해 다녀야 할 것 같은 그 느낌이 좋습니다. 가게는 노곤노곤 커피는 무난무난. 양은 다소 적음적음. 시간은 촉박촉박 다른 식당 예약을 1시쯤에 해놔서 1시간쯤 때울려고 들어왔는데. 12시 30분까지만 영업한다고 하시네요. 사정상 그럴수는 있지만, 영업시간 문제로 꽤 말이 잦은건 생각해 보셔야 할 듯 합니다.

우드코티지

서울 서대문구 성산로 325 동신빌딩 2층 202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