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드코티지
Wood Cottage


Wood Cottage
포장
가게 내부의 우디한 느낌도 좋지만 큰 창문 밖 바람에 살랑이는 나뭇잎과 그 사이로 햇빛이 이리 저리 일그러져 비추면 내 몸도 햇빛을 피해 이리저리 피해 다녀야 할 것 같은 그 느낌이 좋습니다. 가게는 노곤노곤 커피는 무난무난. 양은 다소 적음적음. 시간은 촉박촉박 다른 식당 예약을 1시쯤에 해놔서 1시간쯤 때울려고 들어왔는데. 12시 30분까지만 영업한다고 하시네요. 사정상 그럴수는 있지만, 영업시간 문제로 꽤 말이 잦... 더보기
부랍격 ~ 친구랑 와서 창밖 바라보면서 멍때리면서 아무말 툭툭 내뱉기 좋은 카페. 그치만 딱히 매력적인 씹을거리가 없다. 식빵 토스트도 사진을 보니 좀 얇고 안땡겨서 소시지빵을 시켜먹었는데 이거 빵이 상당히 질기고 억세다. 질깃질깃. 소오스는 양파, 사우어크라우트, 트러플이 적절히 섞인 맛. 소시지는 맛이따!! 소시지 왕맛! 커피는 드립 여러 종류있고 취향껏 주문하세요. 커피는 깔끔했다. 음악은 너무너무 컸고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