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절에 사갔더니 동네 이모님들이 맛있다고 하셔서 고향 갈때 잔뜩 사가게 되는데. 옆 집 청과물 상회 큰이모님이 유독 좋아하시는데, 팔순이라고 하셔서 사러 왔습니다. 그야말로 안단데 맛있다. 라고들 하시는. 아마도 저 나이 때 어머님 이모님 들은 돼지기름이 안좋은거다 라는 인식이 있으셔서. 돼지 기름을 싹 걷어내고 먹다보니 돼지 라드의 고소함에 반응 하시는게 아닌가 합니다.
융태행 제과
서울 중구 남대문로1길 2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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