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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한 미나리와 느타리 매운탕에는 미나리와 느타리가 가득하다. ‘버섯’매운탕이니 느타리가 수북하다. 육수는 찐하다. 칼칼하고 마늘맛이 나는게 그냥 국물만 먹어도 속이 뜨끈해진다. 가장 큰 메리트는 고기를 뺀 모든게 무한이다. 미나리, 느타리 심지어 면과 밥까지. 그저 쉴새없이 즐기면 된다. 느타리와 미나리만 먹으면서 속을 새롭게 건강하게 채운다. 단일메뉴지만 정망 맛있었다.

가양칼국수 버섯매운탕

서울 영등포구 국제금융로 86 롯데캐슬 아이비 상가 지하1층 135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