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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아의자
여기 또간집이었군요! 다 먹고 나오는데 반가운(?) 얼굴이 있어서 놀랐네요. 진짜 무슨 기계처럼 착착 셋팅이 되네요. 이렇게 된지 얼마 안됐다고 데리고 가신 분이 그랬는데요..여튼 미나리, 버섯 모두 무한리필이고 육수는 슬러시 기계같은 것에 계속 돌아가고 있고요 ㅋㅋㅋㅋ 마늘이 많아서 계속 휘휘 저어줘야 하니까 기계가 유용할 것 같아요. 얼큰하고 마늘의 맵싸함이 싹 올라오고요. 정신없이 먹긴 했는데 넘나 시끄럽고 무한리필... 더보기
들어가서 자리에 잡자마자 주문을 따로 받지 않으시고 인원수에 맞는 인분의 매운탕이 나옵니다. 소고기는 추가했는데 추가하길 잘했습니다. 안 했으면 버섯만 먹을 자신이 없었어요. 미나리와 버섯, 육수는 셀프바에서 원하는 만큼 리필 가능했어요. 마지막에 밥은 요청하면 해주시고, 아니면 직접 해먹는 시스템이더라고요. 육수 따로 빼두셨다가 밥 먹을 때 같이 드세요. 저는 개인적으로 밥이 조금 싱겁다고 느껴져서 남겨둔 국물 아주 잘 먹었습... 더보기
숙모가 날이 선선해지니 땡긴다고 버섯칼국수 알아보다 간 가양칼국수. 여의도역 보단 샛강역이 가깝고 역에서 나와서 한 6분 정도 걸으면 된다. 지하로 내려가는 계단부터 마늘향이 가득났다. 프랜차이즈가 아니더라도 동네에 비슷한 음식을 하는 가게가 하나쯤 있어서 이 집의 가장 큰 장점이 뭘까 생각해봤는데 미나리와 버섯을 마음껏 리필해먹을 수 있다는거? 또 다른 장점이라면 사리가 일반 칼국수면보다 넓고 두꺼워서 도삭면 같은 식감이 있었...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