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따르가파스타(어란 파스타) 램라구파스타 살치챠피자 맛있었다 파스타는 각각 해산물의 감칠맛, 육류의 감칠맛을 소스에 강렬하게 담아냈다 리가토니를 쓴만큼 야무지게 소스까지 남김없이 먹었습미다 살치차피자는 가운데에 얹어져있는 할라피뇨잼이 킥이다 잼의 달콤함이 매콤한 피자의 맛을 중화해주면서 할라피뇨 특유의 은은한 향이 남는다 그래서 결국 피자에 계속 손이 가게 만든다....맵단 미쳐 사장님이 정말 요리에 진심이신게 느껴졌음 다른 메뉴도 먹어보고싶다 분위기는 오붓하고 데이트하기 좋다 한편 일행들과 나: 굶주렷고, 침묵의 식사를 함 화장실이 가까운 테이블들은 화장실 앞에 칸막이 커튼을 쳐서 소소하게 공간을 분리해놓았다 이런 센스가 기억에 작게 남기도햇음...~~
골로소
경기 수원시 팔달구 신풍로63번길 11-2 2층
작은우체국 @recre8or
여기 지나가면서 자주 본 곳인데 맛집이었군요!! 근데 전 가게 이름이 고로쇠인 줄 알았어요 ㅎㅎ;;
호수 @Hosu_72
@recre8or 안녕하세요 작은우체국님!! ㅎㅎㅎ고로쇠ㅋㅋㅋㅋ영어간판으로 되어있다보니 스치듯 지나가면 진짜 그렇게 읽힐법한ㅋㅋㅋㅋ 원래 저도 다른곳 가려다가 부랴부랴 찾아서 간거였는데 꽤 괜찮은 식사경험을 하고왔습니다!! 사장님이 영업하신지 몇년 되셨더라고요! 지금 생각해보면 좀 자극적인 맛이었던거같기도한데, 한번쯤 파스타랑 피자 땡기시면 추천하고싶어요ㅎㅎ 수원러로서 포스트 잘 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