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에 종종 방문했다가 올해 다시 방문. 전반적으로 메뉴가 모두 변경됐다. 에피타이저부터 파스타, 리조또 메뉴는 어떤걸 시켜도 적당히 만족할 수 있을 듯. 메인 요리는 올해도 역시 많이 부족했다. 뽈뽀에 왜 데미그라스를 섞은 듯한 향과 간이 강한 소스를 썼는지 아쉽기만 하다. 문어 자체도 비리고 질겼다. 파스타까지 즐겨보시길.
마데라
서울 마포구 성미산로23안길 19 1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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