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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마
추천해요
7년

통영사람들이 자기 고향을 상호에 내걸고 영업하는 다찌집은 전국 구석구석에 있는 느낌. 집 근처 가게에도 있고 서울에도 있고... 시경 (일반인들은 서울지방경찰청이라 하는 그 곳) 옆 골목에 위치한 이곳도 그런 곳. 1인 다찌 25000원, 소주 5000원, 10가지 정도의 해산물요리가 나옵니다. 양념이 다 비슷하지 않고 맛있었어요. 안주가 맛있어 정신없이 술을 들이켰답니다. 상호명이 신뢰가 가지 않는데 그에 비해 맛은 걱정하지 않으셔도 될 곳. 이제는 계단집하고 작별을 고해야 할 것 같아요.

해물데이트

서울 종로구 사직로8길 15-4

배고프고 술고픈 박대리

안그래도 계단집은 사람이 늘 미어터지는 데다가 시끄럽기까지 해서 그 건너편 “동해남부선” 단골이었는데.. 갈만한 곳이 한군데 더 생겼군요! 감사합니다ㅠ

전마

@brahms1014 사실 여기도 좀 시끄럽긴 합니다. 아저씨들 많아요 ㅠㅋㅋ 애매한 시간대에 가시면 괜찮을거같아요!

전마

@brahms1014 +2층자리도 괜찮아보입니다!

배고프고 술고픈 박대리

@JeoNMa_FOOD 오, 지금 사진 봤는데 2층이 훨 낫네요. 상호명과 간판 생김새와 테이블 세팅 세가지가 완전 예측을 빗나가네요...;;ㅋㅋ

전마

@brahms1014 그쵸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술마시기에 특화된 공간입니다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