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물이 너-!! 무-!! 진해요. 진한게 매력이라도 할 수도 있겠지만 뭐랄까…좀 과하고.. 기름진거 잘 먹고 돈코츠 진한맛 무척 좋아합니다만..아 그 너무 과했어요. 세트 먹었는데 같이 나온 챠슈덮밥(?)은 완전 제스타일이 아니어서 한두입 떠먹고 말았습니다. 고기와 양파를 다져서 올린 스타일.
세이쇼 라멘바
서울 마포구 동교로 162 1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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