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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코츠를 메인으로 운영한다는게 요즘에는 되려 흔치 않은 컨셉이 되어버린 느낌이랄까, 기본 ‘화이토 세이쇼’는 간이 조 강해서리 미소 라멘인 ‘부라운 세이쇼’가 조금 더 취향엔 맞았읍니다 🙏 세트 메뉴도 운영 중인데 단품을 주문해도 공기밥을 무료로 주시는지라, 단품으로도 양은 제법 되는 느낌이 있어요 충분충분
세이쇼 라멘바
서울 마포구 동교로 1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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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물이 너-!! 무-!! 진해요. 진한게 매력이라도 할 수도 있겠지만 뭐랄까…좀 과하고.. 기름진거 잘 먹고 돈코츠 진한맛 무척 좋아합니다만..아 그 너무 과했어요. 세트 먹었는데 같이 나온 챠슈덮밥(?)은 완전 제스타일이 아니어서 한두입 떠먹고 말았습니다. 고기와 양파를 다져서 올린 스타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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