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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1.30 메뉴 설명대로 쫄깃한 도우와 그린 올리브의 조화는 잘 살아있었습니다. 그러나 11,500원의 가격에서 나오는 특색이 있는지는 의문. 저렴하면서도 맛있는 푸가스는 좀만 서칭하면 찾을 수 있습니다. 당장 멀지 않은 곳에 있는 오월의 종만 하더라도 가격이 절반 이하이니. 그리고 베이커리에서 빵 종류가 다다익선은 무조건 아니라지만 유명 점포치고 갯수가 적은 편입니다.

타르틴 베이커리

서울 용산구 한남대로18길 22 1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