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02.01 긴 대기 시간의 명성이 자자한 곳인데 운좋게 십분도 안되서 입장할 수 있었습니다. 12시가 넘어 카페인을 먹으면 잠을 설치는 카페인 신데렐라이기 때문에 디저트 위주로 감상을 남깁니다. # 주문 음료는 강원 양구펀치볼 사과주스였습니다. ㅡ 커피빵 : 씹을 때는 기성 밤만주 제품보다 푸석했습니다. 그래도 은은한 커피 향을 머금은 앙금은 좋았습니다. ㅡ 강원 옥수수 파이 : 소보로 쿠키의 식감과 맛에 더해진 옥수수 향이 찰떡 궁합입니다. 빵 한입에 사과 주스 한 모금은 극락의 조합.마
보헤미안 박이추 커피
강원 강릉시 연곡면 홍질목길 55-11 3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