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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리
3.5
15일

친구들이랑 예약하고 갔는데 기념일에 와야할 것 같은 분위기.. 조도도 낮고 초가 켜져있어서 살짝 머쓱했다 ㅋㅋㅋ 뇨끼는 후기들 보고 갔는데 소스가 바질로 바뀐듯?! 무난무난한 바질페스토 맛이라 기대엔 미치지 못했다. 뇨끼는 쫄깃 노노 부드러운 식감 알리오올리오도 면이 생면이라는 것 말고는 특별하진 않았음. 간도 슴슴 은두야? 였나 매콤한 토마토 파스타가 제일 괜찮았다! 묘하게 닭볶음탕 맛이 남…ㅋㅋ 리조또는 쌀알이 살아있는 식감이었고 무난. 치즈 풍미는 강했음 연인끼리 하하호호 하며 적당히 먹기엔 괜찮을듯? 재방문은 글쎄..

베로

서울 성동구 서울숲4길 20-1 2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