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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복림 할머니는 강했다… 소스맛이 매우 특이했는데 떡볶이가 아닌 코다리조림 같은.. 맛이었다 멸치가 들어간 듯한?? 익숙한 듯 익숙하지 않았는데 먹다보니 계속 들어감 중독성 있었다! 떡도 쌀떡인 것 같은데 쫠깃했음 구웃 다만 소스를 미리 덜었는데도 불구하고 매우 짜서 많이 못먹음ㅋ큐ㅠ 먹다보니 점점 매워지기도 함. 다음날에 고생을 좀 했다 휴 원래 국물떡볶이로 먹는건가?

마복림 떡볶이

서울 중구 다산로35길 5 1층